제조업에서 IoT화의 필요성

그래서 왜 제조업에서 IoT화가 필요할까? 제조업에는 수주·조달·재고·수송이라고 하는 처리 데이터에 의한 「서플라이 체인」과 실제로 물건을 생산하기 위한 기획・개발・설계・제조 방법이라고 하는 기술 데이터에 의한 「엔지니어링 체인」이라고 하는 주로 2개의 프로세스가 있습니다.

CAD에서 설계한 데이터나 엔지니어링 데이터를 PDM(제품 정보 관리)으로 관리하고, 판매·생산을 담당하는 CRM(고객 관계 관리) 등의 기간 시스템이나 MES(제조 실행 시스템) 등의 공급 체인에 관한 프 로세스에 대해 IT를 도입하고 있어도 위 그림과 같이 프로세스가 어우러지는 중요한 '생산 그 자체'를 디지털로 관리할 수 없다면 '서플라이 체인'과 '엔지니어링 체인' 모두 부문간을 횡단적으로 관리할 수 없게 됩니다.

예를 들어 신제품을 개발하거나 설계를 변경할 때마다 '엔지니어링 체인'의 기술 데이터가 적시에 효율적으로 '공급 체인'과 연동되어야 합니다. 거기서, 생산에 관한 설비기기와 생산품을 디지털 데이터로 관리해 가는 것으로 일기통관의 생산·판매 관리를 할 수 있게 되는 것입니다.